简介:우리 몸에 버튼이 있어. 그 버튼을 누르면 안 좋은 기억들이 싹 지워져.나쁜 거 쪽팔린 거 안좋은 거 전부 다…근데 자기는 모르고 다른 사람한테만 보여. 진심이 있는 사람에게만.정남은 명품 대신 짝퉁을 배달한다. 진이는 꽃 대신 몸을 판다.세탁소 앞 골목길, 진이가 숫자를 세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런 진이를 정남은 계속 지켜본다. “지금 몇 시예요?” 몇 번 말을 걸어보지만 진이는 매번 처음인 듯 냉랭하기만 하다. 사창가 뒷골목에서 포주인 용수에게 맞고 있는 진이를 정남이가 구해주었을 때도 이들은 처음 만난 듯 어색하다. 그러던 어느 날, 건달 손님에게 두들겨 맞고 쓰레기 더미에 쓰러져 있는 정남을 진이가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 거리를 배회하며 엇갈리기만 했던 두 사람은 함께 지내고 여행을 떠나는 등 가까워진다. 사랑을 위해 새로운 삶을 꿈꾸는 두 사람,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简介:한 사람의 결혼으로 관계가 끝난 줄 알았던 섹스파트너 ‘현대’와 ‘민주’.하지만 멈출 수 없는 욕망에 성적으로 타락해가는 ‘현대’와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못하는 ‘민주’,그리고 두 사람과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적나라하고 추악한 욕망까지…‘섹스’에 ‘발광’하는 혼돈의 현대사!추악한 욕망 속에 숨겨진 자극적이고도 씁쓸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简介:Sets out on a part-time job with a pension ipjusik poor college summer break CC is a gyeonghwan and Eun Sook. However, starting with the first murder in the summer due to the part-time pension owner who thought only pleasant memories of when. The wind started to pervade into blood can not get outside, holding back the truth eolhimyeonseo misunderstanding and mixed indiscriminat...
简介:"아버님을 위해 뭐든 다 해드릴게요."시아버지와 두 며느리의 야릇한 동거 라이프!큰 아들은 사업에 실패하고 작은 아들은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현욱은 본의 아니게 두 며느리와 함께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현욱은 우연히 작은 며느리가 샤워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 이후부터 자꾸만 며느리들이 가족이 아닌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게다가 혼자 오래 지내온 며느리들 또한 현욱이 싫지 않은 눈치인데…